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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정보통신 기술은 지식재산권이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이며, 세계가 커다란 정보네트웍을 이루고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각종 인프라를 통하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지식정보 산업시대로 변모하고 있다.

인터넷 및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국제특허 및 국제표준 기술을 통한 세계 시장의 석권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따라서, 초기 투자 비용이 막대한 신기술 경우 생산 이전에 세계적 대기업들간 기업의 전략으로 표준화 논의가 선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여 일정 지분을 확보한 기업만이 미래 시장에서 생존 가능하게 된다. 국가간에 서로 상이한 표준 및 적합성평가제도 등 불필요한 무역상기술장벽을 철폐하고 국제적인 단일 표준의 사용을 요구하는 시장의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선진 각국은 국가간 교역에서 나타나는 실질적 기술장벽은 제품이 표준에 적합하게 만들어졌는지 여부를 시험·검사·인증하는 적합성평가 행위임을 고려하여 수출 상대국의 적합성평가 결과를 상호인정하기 위한 협정 체결을 적극 추진하기 시작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통신 기술의 국제특허화 및 표준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국제 특허 및 표준화에 관련된 지식을 집중 교육하여 신기술 개발을 지적재산권으로 발전시킴으로써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재의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멀티미디어 기술 연구소에서는 특허 등을 통한 지적재산권 확보와 국제표준화 추진을 통해 개발된 기술을 보호하고 발전시킬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심화되는 특허 분쟁 해결방안 확보에 기여
- 로얄티 수익으로 인한 대학 및 연구소의 재정확보에 기여
- 지식 산업으로 간주되는 특허권 보유로 연구소 경쟁력 확보
-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표준화 및 특허 전문양성기관으로 입지확보
- 연구소의 기술경쟁력 확보